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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압구정점 압구정 오라클 박제영 원장, 보톡스 ‘제오민’, 아시아 대규모 연구발표 및 미국피부외과학회지 게재

등록일 : 2017-10-25 17:46:38 IP : 183.98.29.172 조회수 : 302 등록자 : 오라클
첨부파일 : 2017102417084430824_1.jpg 76.46KB
압구정 오라클 박제영 원장, 보톡스 ‘제오민’, 아시아 대규모 연구발표 및 미국피부외과학회지 게재

압구정 오라클피부과는 멀츠 보툴리눔 톡신 `제오민`의 미간 주름개선 연구에 대한 결과가 국제 미용성형학회 IMCAS에서 주 연구자 중 한 명인 박제영 원장에 의해 포스터 발표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내성 유발 가능성이 있는 복합단백질이 없는 보툴리눔 톡신인 제오민의 주름치료에 673명 대규모 연구를 진행하였던 결과였으며, 아시아인종을 대상으로 한 최초, 최대 인원 연구발표이다.

또한 압구정 오라클 박제영 원장이 대표연구자로서 2년간 진행한 이 연구결과가 미국피부외과학회 공식저널(Dermatologic Surgery)에 게재되었다. 

박 원장이 제1저자 및 교신저자로서 본 저널에서는 안면 리프팅, 종아리, 승모근 보톡스 등 상대적으로 용량이 많은 아시아인에 적합한, 효과적이면서 수년 이상 장기간 시술 이후에도 내성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시술 방안이 제시되었다.

박 원장은 “보툴리눔 톡신의 경우 시술 후 5~6개월 가량 효과가 유지되다가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기 때문에 반복 시술이 필요하다”며 “시술 빈도가 너무 잦거나 고용량의 보툴리눔 톡신을 반복 사용하게 되면 내성이 생길 수 있어, 경험이 많은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적정용량과 치료간격의 효과적인 조율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박제영 원장의 이번 임상 연구발표가 미국피부외과학회 공식저널에 게재됨으로써, 내성발생을 최소화하면서 안전하고 효과적인 제오민 시술방법이 객관적으로 입증된 데 큰 의미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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