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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클, 중국 미성그룹과 합작법인 설립으로 중국진출 가시화

등록일 : 2016-09-09 17:51:01 IP : 121.134.50.145 조회수 : 4238 등록자 : 오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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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라클, 중국 미성그룹과 합작법인 설립으로 중국진출 가시화


오라클메디컬그룹의 해외병원사업 지주회사 코라클이 지난 6일 중국 하남성 대표 기업인 미성그룹과 합작법인 설립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미성그룹은 중국 중원 지역의 대표적인 종합 부동산 기업으로 교통기초건설, 부동산개발, 여행문화산업, 비즈니스 호텔 운영관리, 금융투자 등 5대 산업을 주축으로 하남성 내외 6개 관련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 나스닥(NASDAQ) 상장사로 중국 하남성을 중심으로 입지를 다지며 지속 성장하고 있다. 

현재 하남성은 중국 교통의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으며, 피부 의료미용 관련 수요가 빠르게 커지고 있는 지역으로 유명하다. 미성그룹은 하남성에 의료미용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코라클과 합작법인 계약을 빠르게 체결하는 동시에 의료미용산업으로 업무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에 코라클은 미성그룹과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대주주 지위와 경영권을 확보함과 동시에 허창에 합작법인 본사를 설립하고 올해 안에 정저우시, 허창시에 직영점 개원 설립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순차적으로 3년내 20여개의 직영점을 하남성에 개원함으로써 중국에 한국 피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코라클은 피부 의료미용 분야뿐만 아니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의료차트, 의료장비 및 소모품, 메디컬 코스메틱 등 오라클 계열사들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미 중국, 홍콩, 일본, 대만, 필리핀 등지에 직,가맹점 개원한 경험으로 쌓은 의료플랫폼 구축과 운영 노하우로, 3년 내 하남성 최고의 피부미용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라클메디컬그룹 노영우 회장은 "코라클과 미성그룹의 합작법인 설립으로 인해 하남성내 중국 시민들에게 한국의 선진화된 의료기술과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한국 의료서비스를 대표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대한민국 브랜드 위상을 높이는 기회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라클의 중국사업본부 관계자는 하남성 외 중국 연태와 홍콩 센트럴 직영점 개원이 진행되고 있으며 2020년까지 중국 산동성을 중심으로 하남, 강소, 안휘, 절강성 지역에 직영점 50여개를 개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ompom@fnnews.com 정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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