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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담점 오라클메디컬그룹, 국내를 넘어 해외로 뻗어가는 파워 브랜드

등록일 : 2018-04-13 16:39:38 IP : 121.134.50.145 조회수 : 331 등록자 : 오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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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메디컬그룹, 국내를 넘어 해외로 뻗어가는 파워 브랜드

브랜드파워대상 

오라클메디컬그룹, 국내를 넘어 해외로 뻗어가는 파워 브랜드
오라클메디컬그룹은 오라클피부과 성형외과,오라클코스메틱(메디컬 화장품),텐텍(피부과 의료기기 제조),더마몰(피부성형 소모품 판매 및 포털),텐소프트(피부성형전자차트) 등을 운영하는 미용의료 헬스케어 회사이다/사진제공=오라클메디컬그룹

오라클메디컬그룹이 2017년에 이어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2018 대한민국 브랜드파워 대상’에 대상으로 선정됐다. 

오라클메디컬그룹은 국내 40여 지점의 오라클피부과 & 성형외과를 비롯, 중국의 4개 직영점과 20여개 가맹점 외 일본,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미얀마 등 해외 30여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2009년부터 의료 해외진출 사업을 추진한 오라클메디컬그룹은 홍콩 침사추이점을 시작으로 2017년 중국 연태와 허창에 직영점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피부과를 개원했다. 2018년 상반기에는 3000㎡ 규모의 수저우 직영점이 개원 예정이며, 앞으로 인도, 모스크바, 캐나다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또한 오라클메디컬그룹 오라클코스메틱㈜의 공식 브랜드 ‘닥터 오라클(Dr. Oracle)’은 지난 1월, 미국 소코글램(Soko Glam)에 입점한 바 있다. 해당 제품은 민감성피부 전문 솔루션인 21;STAY 에이테라 라인으로, 전제품 피부과 저자극 임상을 완료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해외병원사업 지주회사인 코라클(KORACLE)은 지난 1월 세계적인 화장품 연구개발·제조회사인 코스맥스의 20억 투자유치를 받았다. 올해 3월에는 중국 아오위안(AOYUAN) 그룹과의 400만달러 투자유치 계약으로 양사 공동출자 하에 광저우, 난사, 포산, 동관, 청두, 충칭, 선양, 우한에 미용성형병원 오픈을 통해 중국 미용의료사업을 할 예정이다.

코라클 백승민 대표는 "오라클메디컬그룹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미용의료그룹으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라클메디컬그룹 노영우 회장은 “한국의 우수인력을 해외로 진출시키고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일자리 창출 도모와 의료산업의 전반적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라클메디컬그룹은 △오라클피부과 성형외과 △오라클코스메틱(메디컬 화장품) △텐텍(피부과 의료기기 제조) △더마몰(피부성형 포털) △텐소프트(피부성형전자차트 개발) 등을 운영하는 미용의료 헬스케어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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