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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메디컬그룹 베트남진출 본격 시동

등록일 : 2016-09-23 16:05:26 IP : 222.111.173.243 조회수 : 4622 등록자 : 오라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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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메디컬그룹 베트남진출 본격 시동

오라클메디컬그룹의 해외병원사업 지주회사인 코라클은 베트남 대기업 비나피드의 계열사 글로벌뷰티프로와 피부과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베트남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글로벌뷰티프로와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 체결


오라클메디컬그룹의 해외병원사업 지주회사인 코라클은 23일 베트남 대기업 비나피드의 계열사 글로벌뷰티프로와 피부과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체결로 글로벌뷰티프로는 베트남 내에서 오라클 브랜드 독점사용권한을 10년간 획득하게 된다. 코라클은 병원구축에서부터 마케팅, 의사와 스태프의 교육훈련 등 다년간의 병원 운영 경험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 및 인테리어, 매장관리, 직원관리 등 병원 운영 기법을 이 회사에 전수해 가맹사업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다.


베트남은 35세 미만 젊은세대 비율이 전체 국민의 60%에 달해 여성들의 화장품, 성형, 스킨케어 등 미용산업시장의 잠재력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코라클은 글로벌뷰티프로와 베트남 최대 도시인 호치민을 시작으로 베트남 전역에 오라클피부과를 빠르게 정착시킬 계획이다.


오라클 메디컬그룹은 국내 40여 개 지점과 중국 20여 개 지점, 그리고 홍콩, 대만, 필리핀, 일본 등의 지점까지 총 70여 개 지점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켰고 중국 연태와 홍콩 센트럴 직영점 개원이 진행 중에 있는 등 성공적으로 해외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렇듯 다년간 해외 프랜차이즈 운영으로 쌓은 노하우를 통해 베트남 시장에도 성공적으로 한국 선진 의료기술을 정착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라클 메디컬그룹의 노영우 회장은 “수년간의 병원 해외 진출 경험 및 외국인 환자 유치 1위 업체로서 오라클만의 의료서비스를 통해 베트남 전체의 의료 수준 향상의 토대를 세우는 것뿐 아니라 더 나아가 세계적 피부미용 선도업체로 발돋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베트남 비나그룹 부사장이자 글로벌뷰티프로의 대표인 퀸리는 “이번 계약은 잠재력이 큰 베트남 의료미용시장에 한 획을 긋는 것으로 의료미용 선진국의 1위 기업인 오라클 메디컬그룹의 선진화된 의료서비스를 베트남에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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